"자식 같은 공장 두고 온 지 10년"…개성공단 기업인들, 도라산서 눈물의 재개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자식 같은 공장 두고 온 지 10년"…개성공단 기업인들, 도라산서 눈물의 재개 촉구

(사)개성공단기업협회는 10일 오전 10시 개성공단과 가장 가까운 파주민통선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 게이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했다.

이어 “공단 폐쇄 후 10년이 지난 지금, 대부분 중소기업이었던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생존 자체를 위협받고 있으며 공단 재개 가능성은 여전히 요원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부에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실질적인 생존 대책 마련 ▲북측 당국에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공단 방문 승인 ▲미국에 기업인들의 자산 점검을 위한 개성공단 방문 이뤄질 수 있도록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 등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