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김상겸(37·하이원)이 금메달 도전 의지를 밝혔다.
아내 선물 계획을 묻자 김상겸은 곧바로 메달을 박한솔 씨의 목에 걸어줬다.
김상겸은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네 번째 올림픽 도전 만에 생애 첫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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