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391" id="imgs_2847906" photo_no="2847906"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2/10/ca9ffcf0-4ae2-4800-a660-ceea46501760.jpg" data-width="640" data-height="391"> 정부가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 "'아마'는 없다"며 정책의 일관성을 강조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재부 장관은 10일 오전 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5월 9일 자 계약까지는 해야 한다"며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와 용산은 3개월 기간을 주는 것으로 했는데, 토지 거래 허가구역은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4개월이라는 국민들의 의견이 있어 합리적으로 4개월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대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에 대한 혜택 축소 방침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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