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오스트리아의 벤야만 카를을 상대로 앞서가던 김상겸은 이후 실수가 나오면서 뒤지고 말았다.
오히려 김상겸이 더 어린 편이다.
이를 언급한 김상겸은 "그래서 나이는 이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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