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화)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준혁, 신혜선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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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13일(금) 오후 5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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