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새 시즌에 입고 뛸 유니폼을 공개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이랜드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한 2026시즌 유니폼 ‘그레이디언트 오브 모션’(GRADIENT OF MOTION·움직임의 흐름)을 9일 발표했다.
창단 이래 12년 연속 뉴발란스와 협업해 온 이랜드는 지난 시즌에는 2년 연속 역대 최다 유니폼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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