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한 달 새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됐지만 지수 수준은 전국 최저를 이어갔다.
10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2월 제주지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월(60.0)보다 28.2포인트(p) 오른 88.2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지수는 98.9로 전월대비 13.8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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