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회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54)이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저리그(MLB) 연착륙 돕기에 나선다.
송성문은 허 전 감독의 지도로 야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허 전 감독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지도자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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