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꾸려진 ‘안전한 일터 지킴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본부장 김인우)는 10일 오전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건설현장과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전 모니터링을 집중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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