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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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운영

순창군청 전북 순창군이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및 현장 교육장에서 지역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

교육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실습 중심의 가공 창업 교육을 통해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단순히 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과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가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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