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청년·여성 예비 창업자 발굴로 지역 경제 활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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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여성 예비 창업자 발굴로 지역 경제 활력 제고

경남 합천군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청년과 여성 예비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합천군은 지난 2019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총 22개소의 신규 창업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의 외연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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