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군민 안전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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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 안전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경남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6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군은 재난과 안전을 비롯해 생활 불편 해소와 물가 안정 등 민생 현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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