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포항형 천원주택' 2026년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난해까지는 2순위 일반 청년 선발 시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소득과 재산까지 합산해 심사했지만, 올해부터는 오직 본인 소득과 재산만 검토한다.
시는 일반 청년의 입주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발 비율을 1순위 저소득층 대상 20%, 2순위 일반 청년 80%로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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