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이 9일 관내 저소득층.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구운 빵 300개를 화남면에 기탁했다.
경북 영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은 9일 관내 저소득층·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구운 빵 300개(60만원 상당)를 화남면에 기탁했다.
빵은 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구운 것으로, 관내 독거노인·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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