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총장 박성진)가 임팩트 투자 전문사 MYSC(엠와이소셜컴퍼니)와 손잡고 경북 청년창업기업 3곳의 성장과 사업 고도화를 본격 지원한다.
2023년부터 한동대 기업가정신 전공 수업을 수강한 청년창업가들이 설립한 바다유림, 울르미컴퍼니, 민하당이 지역 특화 농식품으로 글로벌 K푸드 시장을 공략하며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로컬 임팩트 모델을 실증하고 있다.
바다유림, 울르미컴퍼니, 민하당 등 3개 스타트업은 민관학 협력 모델을 발판 삼아 예비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정부 창업지원사업에 도전하며 성장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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