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파괴자"…뮌헨안보회의 보고서 美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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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파괴자"…뮌헨안보회의 보고서 美 맹비난

미국과 서유럽 동맹 간 주요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뮌헨 안보회의 운영진이 보고서를 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질서를 가장 앞장서서 파괴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 집권 뒤 미국이 자유세계의 리더 역할을 포기했다는 것이 이들의 진단이다.

매슈 휘태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주재 미국 대사는 뮌헨 안보 보고서 발표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해 "세계가 파괴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나토를 해체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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