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누리집 모습(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안전한 명절과 서민생활 안정 및 나눔 확산, 군민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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