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인이 약 1만명에 달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친지 방문 등 사적 목적으로 북한을 찾은 러시아인은 666명으로 2024년(715명)보다 다소 줄었다.
이처럼 러시아인의 북한 방문이 늘어난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러가 한층 밀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NK뉴스는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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