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미국 임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신경 안정 기반 헬스케어 기술의 미국 진출에 나선다.
스트레스솔루션 배익렬 대표는 “Fine Tree Global Institute는 임상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전문 기관”이라며 “이번 협력은 국내에서 검증해 온 HRV 기반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미국 임상 환경에서 점검하고, 글로벌 확장이 가능한 운영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 수출보다는 임상 환경 검증과 운영 모델 구축에 무게를 둔 협력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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