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커틴대학교 방문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물류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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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커틴대학교 방문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물류 현장 견학

이번 방문은 호주 정부가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강화를 위한 인재 교류 프로그램인'신콜롬보계획(New Colombo Plan)' 인턴십 과정의 일환으로, 한국학을 전공하는 커틴대 학생들이 한국의 물류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호주 공과대학 연합체인 ATN(Australian Technology Network) 소속 대학으로 산업 연계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방문은 해외 미래 인재들이 한국의 물류산업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글로벌 물류·비즈니스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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