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사하구 관내 자율방범대 7개 단체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와 경찰 간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사하경찰서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관련 조례 개정 내용과 함께,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안정적인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한 활동 수당 신설 등 주요 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박정덕 사하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치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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