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가톨릭중앙의료원 2만명에 네이버웍스 공급…22개 기관 협업환경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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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가톨릭중앙의료원 2만명에 네이버웍스 공급…22개 기관 협업환경 통합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가톨릭중앙의료원(CMC)과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NAVER WORKS)’ 공급 계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의료기관이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이슈로 SaaS 도입에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지만, CMC가 네이버웍스의 보안 체계와 서비스 안정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실시간 PC 상태 표시, 접속 환경에 따라 접근 가능한 서비스를 구분하는 조건부 접근 제어 등 보안과 업무 효율을 함께 고려한 설정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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