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재훈은 지난 시즌 121경기 타율 0.286(269타수 77안타) 1홈런 36타점 OPS 0.767로 타석에서 준수한 생산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안정적인 수비로 소속팀 마운드를 이끌며 한화의 고공행진에 기여했다.
김형준은 구단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WBC라는 큰 대회에 나갈 수 있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개인적으로 꼭 참여하고 싶었던 대회였다.태극마크가 주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경기에 임하겠다"며 대표팀 승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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