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는 에너지(RE100)·산업(미래 모빌리티)·첨단 기술(AI·플라즈마)을 3대 성장축으로 삼아 미래 성장엔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세부 사업으로는 ▲ AI 기반 플라즈마 통합 솔루션센터 구축 사업 ▲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시험평가 기술 고도화 ▲ 피지컬 AI 기반 무인 중장비 실증기술 개발 ▲ 자율주행 상용차 상용화 연계 검증·지원 인프라 구축 ▲ 새만금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활성화 등을 선정했다.
강 시장은 "한 단계 높은 산업구조로 전환을 위해서는 혁신기관 역할이 중요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산업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견고한 산학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기업이 성장하도록 힘쓰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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