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산호는 그때 왜 영애를 떠났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8? 재결합(?) 가능성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산호는 김현숙을 보자마자 "영애야!"라며 안았고, 김현숙 역시 "산호야!"라고 화답한 뒤 "정말 오랜만"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산호는 "영애씨 남자들은 원래 불안에 떤다.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물들이다.섭섭했다기보다 아쉬웠다.같이 더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면서도 "미리 얘기를 해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막영애' 급하차 소식을 받았던 당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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