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웅 고 최백인 일병, 76년 만에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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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웅 고 최백인 일병, 76년 만에 가족 품으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키다 19세 나이로 산화한 호국영웅 고(故) 최백인 일병의 유해가 76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1930년생인 고인은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8월 마을 청년들과 함께 입대해 국군 제6사단 7연대에 배치됐다.

고인은 감식단이 올해 처음으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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