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 9분께 경남 함양군 병곡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서함양나들목(IC) 인근을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물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와 적재함에 실린 종이 원료 등이 탔다.
경찰은 화물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도로와 마찰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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