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시간 걸릴 수도...설연휴 ‘이때’ 출발하면 도로에 그대로 갇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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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시간 걸릴 수도...설연휴 ‘이때’ 출발하면 도로에 그대로 갇힌다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면서 정부가 교통 혼잡 완화와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지난해 설 연휴에 비해 전체 이동 인원은 13.3% 감소했지만 연휴 기간이 짧아진 영향으로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오히려 9.3%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부에 따르면 주요 이동 시간대는 귀성은 15일 오전, 귀경은 17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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