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지난 9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새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 안전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최서윤 의원(오포1·2동, 신현·능평동)이 발의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은 노상주차장에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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