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역 신설은 단순한 공약을 넘어 시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입니다.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앞둔 지금이 사업의 성패를 가를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
오 의원은 10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밝히며 ‘태전역 신설’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집행부를 향해 ▲기획재정부 대상 예타 지침 개정 건의 ▲태전역 신설 최적 입지 및 수요 분석 보완 ▲경기도 단위의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 완수를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