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불법 주정차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옥정신도시 내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속 중심의 반복 행정 보다는 공직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은 정책제안을 통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은 10일 열린 제385호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앞서 ‘옥정신도시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공직자 정책제안 활성화 건의’를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에서 “양주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정책제안을 통해 옥정신도시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방안을 도출할 것을 강력 요청한다”고 밝혔다.
정희태 의원은 “시민이 느끼는 불편의 크기가 곧 행정이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라며 “옥정신도시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혁신행정의 시험대로 삼아달라.정책제안 공모를 변화의 시작점으로 삼아 양주시 행정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형 행정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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