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한국 FPM 1위 권채린 부점장(울산삼산점)이 이번 아시아·태평양 FPM에서 피자 3판을 1분 만에 만들며 우승했다.
이번 아시아 태평양 FPM은 12개국에서 참여했으며, 권 부점장은 올해 5월 라스베가스에서 약 1만 명의 도미노인이 모이는 글로벌 도미노피자 최대 축제인 ‘WFPM’에 참가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WFPM의 최고 기록은 지난 2024년 우승자로 피자 3판 메이킹 기록이 39초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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