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책임연구원은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년 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발굴을 위한 포럼’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김 책임연구원은 뿌리산업에서 청년 고용 문제를 채용 중심이 아닌 체류 중심으로 전환한 것을 제시했다.
이어 “기업이 청년들에게 성장 경로를 제시하는 등 숙련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인력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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