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누그러졌네" 이천서 전국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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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누그러졌네" 이천서 전국 첫 모내기

경기 이천시에서 전국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와 지역 농협은 10일 오후 3시 호법면 안평3리 990㎡ 규모의 비닐하우스 논에서 모내기를 했다.

이 지역 비닐하우스 논은 인근 광역쓰레기소각장의 폐열을 이용해 수막 재배를 하기 때문에 국내 다른 지역보다 3개월가량 모내기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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