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선규가 과거 3살 딸이 교통사고로 ‘현장 즉사 판정’을 받았던 순간부터, 긴 치료와 가족의 선택 끝에 현재는 캐나다에서 항공사 지상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근황까지 직접 전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딸은 중환자실과 병원을 오가며 약 2년 가까이 치료를 이어갔고, 최선규는 사고 후유증으로 왼쪽 눈이 불편한 딸이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받자 상처받지 않도록 가족을 캐나다로 보내는 결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족이 흩어져 버텨야 했던 선택과 회복의 시간이 알려지며, 최선규의 딸 교통사고 관련 고백은 개인의 사연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지금, 여기의 가족’과 ‘돌봄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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