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12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중소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약 1120억원 규모의 대금을 설 연휴 전까지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동반성장펀드’는 협력사의 대출 금리 부담을 평균 5.2%p 낮춰주며, 최우수 협력사에는 무이자 대출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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