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가정집에 침입해 부부 중 남편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40대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 전주지법 형사12부(재판장 김도형)는 10일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씨는 “안산에 가본 적도 없다.테이프는 적법한 압수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보관도 부실해 증거능력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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