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의회는 10일 제369회 임시회에서 이현기 의원이 발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의회는 "새만금은 대규모 단일부지는 물론이고 해상풍력·태양광 등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클러스터 조성의 최적지"라면서 "정부는 수도권에 편중된 반도체 산업 구조를 재검토해 새만금을 반도체 산업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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