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지난 1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
‘THE SIN : VANISH’는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6개 앨범을 연속해 이 차트 ‘톱 10’에 올려놓는 호성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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