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직영중고차 플랫폼 K카(케이카)가 작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케이카가 연결 기준 작년 연간 잠정 실적이 매출 2조4388억원, 영업이익 76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6.0%, 11.5%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이카는 금리 인하 기대에도 금융시장 변동성과 경기 둔화 우려로 작년 중고차 등록대수가 전년 대비 2.2% 감소한 가운데서도 연간 판매량을 1.4% 늘리며 시장점유율을 12.7%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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