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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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지난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뒤 공단 입주 기업 중 30%가 넘는 곳이 휴업하거나 폐업했다.

이어 "개성공단 가동이 재개될 그날을 대비하려면 현장 경험을 가진 개성공단 기업들이 살아 있어야 한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폐업한다면 누가 다시 남북 경협에 나설 수 있겠나"라고 강조했다.

북측에는 "개성공단 기업들은 남북 간 합의를 신뢰하고 그곳에서 기업 활동을 했을 뿐, 어떠한 잘못도 없다"며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공단 방문 승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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