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빙속 신성’ 이나현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성적으로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에서 유선희가 세운 11위 기록을 34년 만에 깼다.
500m 올림픽 2관왕을 거둔 이상화도 1,000m에서의 최고 성적은 2014년 소치 올림픽 1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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