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외식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시의 지정한 자율과제를 충족해야 한다.
현재 파주시에는 200개의 안심식당이 운영 중이며, 올해 20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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