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내년 말까지 양정초교 통학로에 설치된 전신주를 없애고 전선을 지하에 매설한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2020년부터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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