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감사의정원 공사 막으면 직권남용…저항권 쓸 수밖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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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감사의정원 공사 막으면 직권남용…저항권 쓸 수밖에"(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에 정부가 제동을 건 것을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전날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서울시가 감사의 정원 조성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문제 삼았다.

◇ "용산국제업무지구, 8천호가 한계…버스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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