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설 명절 특별자금 436억원 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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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설 명절 특별자금 436억원 조기 지원

한국남부발전(주)_한국어CI./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남부발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설 명절 특별자금'을 추진, 총 436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총 1조 854억원(목표 대비 112%)의 재정을 집행해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해 왔다.

김준동 사장은 "명절은 중소 협력사의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신속한 투자집행으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명절 중심의 상생 대책을 정례화해 재정 조기 집행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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