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애모 가족 母 "딸, 조카와 비교하며 때렸다"→은둔 택한 딸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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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애모 가족 母 "딸, 조카와 비교하며 때렸다"→은둔 택한 딸 '눈물'

'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에30년간폭력의굴레속에살아온'애모가족'이등장했다.

2월9일(월)밤9시방송된MBC'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이하'가족지옥')에서는지난주에이어'애모가족'두번째이야기가그려졌다.앞선1부방송에서는엄마의아동학대로성인이된이후에도엄마앞에서두려움을느끼는아들의사연이뜨거운반향을일으켰다.이날방송에서는학대의또다른피해자인'애모가족'딸의이야기가조명되며안방에또한번충격과안타까움을안겼다.

지난주아들에게거침없이막말을퍼붓던엄마는딸이방에서나오자극도로긴장한모습을보였다.엄마는딸에게이야기를나누자고어렵게운을뗐고,이어진엄마의고백에MC들은말을잇지못했다.엄마는"딸과한달차이가나는조카를보며,왜내딸은이렇게모자랄까생각했다.속상한마음에딸을때렸다"라고털어놔충격을안긴것.심지어엄마는힘겹게딸과마주한자리에서도또다시비교하는말로딸의상처를건드렸다.딸은엄마앞에서제대로말한마디하지못한채눈물만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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