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평론가 이동진이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대표하는 한 줄 평부터 수집 인생,그리고 어릴 적부터 이어져 온 달변가의 면모까지 풀어놓는다.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멈추지 않는 이동진의 토크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운다.
여기에 이동진이 작업실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수제 떡볶이 이야기도 더해진다.안현모의 극찬과MC들의 리액션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르고,이동진은 언젠가는 본인의 작업실을 작은‘개인 박물관’처럼 공개할 생각도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한 줄 평 테스트부터 달변가의 어린 시절,그리고 수집 인생까지 이어지는 이동진의 이야기는 오는11일 수요일 밤10시30분 방송되는‘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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