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대미 투자 첫 안건으로 데이터센터용 가스 발전 시설,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 공장, 원유 선적 항구 등을 미국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트닉 장관과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이 대미 투자 사업을 협의하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를 향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일본의 대미 투자 지연 탓에 불만도 품고 있다고 닛케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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