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스무 살 무렵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은 두 번째 티저 포스터로 공개했다.
수많은 사람이 길을 건너는 도시 한복판, 건널목에서 마주한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를 꼭 껴안은 채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이처럼 더없이 강렬하고 찬란한 첫사랑의 기억을 가진 연태서와 모은아가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또 어떤 서사를 쌓아나갈지 궁금해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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